[포토] 일본 도쿄게임쇼에는 여성만을 위한 코너가 있다
2017.09.23 15:29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게임쇼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은 아리따운 부스걸이다. 게임쇼를 찾는 관람객이 대부분 남성이다 보니, 필연적으로 남성의 이목을 잡아끌기 위해 모델을 배치하는 것. 그러다 보니 'TGS 2017' 역시 남성 게이머 위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로맨스 게임 코너’라는 범상치 않은 부스가 있기 때문이다. 단 2개 개발사만 참여했지만, 여성이라면 '심쿵'할 법한 갖가지 이벤트와 게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 '러브플러스 에브리' 부스에는 교복을 입은 부스걸이...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하지만 다행이도 'TGS 2017'에서는 소외된 여성 게이머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마련했다. 바로 이름부터 남다른 ‘로맨스 게임 코너’ 부스다. 단 2개 개발사만 참여했지만, 여성이라면 '심쿵'할 법한 갖가지 이벤트와 게임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들어서자마자 훤칠한 미청년 가득한 이 곳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무슨 말이 필요하랴, 여성 게이머 성지 '로맨스 게임 코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콜리'의 화려한 부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무엇을 하나 가까이 가봤더니... 서비스로 화장을 해준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화장을 했으니, 가상현실에서 미청년과 결혼식을 올리자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가상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현실의 결혼식도 가능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잘생긴 서양 신사가 신랑이 되어준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면사포까지 씌워주며 본격적으로 결혼식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벽에 기댄 채 사랑을 속삭이는 포즈를 취해보기도 하고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나쁜 남자와 찻집에서 데이트도 할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곳은 여심까지 사로잡는 '도쿄게임쇼'입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게임쇼에 방문하는 관람객은 아무래도 여성보다는 남성 비중이 높다. 그렇다보니 게임부터 시작해 홀의 분위기나 부스 디자인, 그리고 모델까지 남성의 취향에 맞추어 질 수 밖에 없다. 이런 현상은 21일 시작한 '도쿄게임쇼 2017(이하 TGS 2017)'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코스튬 플레이' 발상지인 일본인 만큼, 부스에는 만화나 게임 속 캐릭터로 분장한 여성 부스걸이 대부분이다.

▲ '러브플러스 에브리' 부스에는 교복을 입은 부스걸이...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하지만 다행이도 'TGS 2017'에서는 소외된 여성 게이머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마련했다. 바로 이름부터 남다른 ‘로맨스 게임 코너’ 부스다. 단 2개 개발사만 참여했지만, 여성이라면 '심쿵'할 법한 갖가지 이벤트와 게임으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들어서자마자 훤칠한 미청년 가득한 이 곳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무슨 말이 필요하랴, 여성 게이머 성지 '로맨스 게임 코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콜리'의 화려한 부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무엇을 하나 가까이 가봤더니... 서비스로 화장을 해준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화장을 했으니, 가상현실에서 미청년과 결혼식을 올리자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가상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현실의 결혼식도 가능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잘생긴 서양 신사가 신랑이 되어준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면사포까지 씌워주며 본격적으로 결혼식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벽에 기댄 채 사랑을 속삭이는 포즈를 취해보기도 하고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나쁜 남자와 찻집에서 데이트도 할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곳은 여심까지 사로잡는 '도쿄게임쇼'입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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