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첫 글로벌 대회, 인도네시아의 우승으로 마무리
2017.09.25 13: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디션' 글로벌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 9월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5개국 '오디션' 국가대표가 격돌한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서 인도네시아가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는 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각각 6명씩 선발된 국가대표가 출전했다

▲ 오디션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인도네시아 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오디션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인도네시아 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오디션' 글로벌 챔피언이 탄생했다. 지난 9월 2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5개국 '오디션' 국가대표가 격돌한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서 인도네시아가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더 월드클래스 토너먼트'에는 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각각 6명씩 선발된 국가대표가 출전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5월 400강 토너먼트를 통해 선발된 한국대표 6명이 출전했다.
그 결과 인도네시아가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우선 개인전 조별 토너먼트에서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잇따라 1위를 기록했으며, 최종 결승전에 오른 6명 중 5명이 인도네시아 선수였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blckpearl'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인도네시아는 단체전 우승도 거머쥐었다.
즉,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인도네시아의 우승으로 마무리된 것이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0달러, 우승팀에는 1,800달러가 주어진다.
대회 현장에서는 경기 외에도 유저간담회, 마술쇼, 즉석 토너먼트 등이 열렸다. 마술쇼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한빛소프트 김유라 대표는 "이렇게 많은 유저 분들이 '오디션'을 사랑해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리며, 유저분들의 반응과 의견을 귀담아 듣고 지속적으로 '오디션'을 발전시켜나가겠다"며 "국가대표들에게 승패에 상관 없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