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주식회사 탄생, 김창한 프로듀서 CEO로
2017.09.29 10:39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루홀은 29일, 김효섭 신임 대표를 내정하고 개발 자회사 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을 펍지주식회사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에 나섰다. 김효섭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네오위즈 재무팀과 퍼블리싱, 사업부, 블루홀 전략기획팀장 및 ‘테라’ 사업실장을 거쳐 2017년부터 경영기획실장을 맡아왔다. 이에 자리를 내준 김강석 현 블루홀 대표이사는 향후 글로벌 협업지원에 집중한다

▲ 블루홀(좌)와 펍지주식회사(우) CI (사진출처: 블루홀)

▲ 김효섭 신임 블루홀 대표 내정자 (사진출처: 블루홀)

▲ 블루홀(좌)와 펍지주식회사(우) CI (사진출처: 블루홀)
블루홀은 29일(금), 김효섭 신임 대표를 내정하고 개발 자회사 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을 펍지주식회사로 바꾸는 등 조직 개편에 나섰다.
김효섭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네오위즈 재무팀과 퍼블리싱, 사업부, 블루홀 전략기획팀장 및 ‘테라’ 사업실장을 거쳐 2017년부터 경영기획실장을 맡아왔다. 이에 자리를 내준 김강석 현 블루홀 대표이사는 향후 글로벌 협업지원에 집중한다.
아울러 최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블루홀지노게임즈는 게임 첫머리를 따 펍지(PUBG)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 체제 정비에 나선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을 주도한 김창한 총괄 프로듀서가 CEO로, 과거 네오위즈 사업본부장을 역임한 조웅희 전 마우이게임즈 대표가 COO를 맡아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를 주축으로 하는 독립 법인으로 분리되어 경영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배가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미 미국 지사를 설립했고 유럽과 일본 지사도 준비 중에 있다.
김효섭 내정자는 “블루홀이 걸어온 길과 방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급속한 성장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발전 가능한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게임 제작의 명가’라는 비전을 공고히 해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유저와의 접점을 늘려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포지셔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효섭 내정자는 오는 10월 2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김효섭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네오위즈 재무팀과 퍼블리싱, 사업부, 블루홀 전략기획팀장 및 ‘테라’ 사업실장을 거쳐 2017년부터 경영기획실장을 맡아왔다. 이에 자리를 내준 김강석 현 블루홀 대표이사는 향후 글로벌 협업지원에 집중한다.
아울러 최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해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블루홀지노게임즈는 게임 첫머리를 따 펍지(PUBG)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 체제 정비에 나선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을 주도한 김창한 총괄 프로듀서가 CEO로, 과거 네오위즈 사업본부장을 역임한 조웅희 전 마우이게임즈 대표가 COO를 맡아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를 주축으로 하는 독립 법인으로 분리되어 경영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배가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미 미국 지사를 설립했고 유럽과 일본 지사도 준비 중에 있다.
김효섭 내정자는 “블루홀이 걸어온 길과 방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급속한 성장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발전 가능한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게임 제작의 명가’라는 비전을 공고히 해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유저와의 접점을 늘려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포지셔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효섭 내정자는 오는 10월 2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 김효섭 신임 블루홀 대표 내정자 (사진출처: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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