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비스로 몸 푼 군타라 온라인, 26일 정식 서비스
2017.10.24 11: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군타라 온라인' 공개서비스에 45,0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군타라 온라인'은 엔픽소프트에서 개발한 리소스 및 프로그램 소스 사용 계약을 맺고 플레이위드게임즈 개발진이 제작한 온라인 MMORPG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지난 5일간 공개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참가자 45,000명을 기록했다

▲ '군타라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군타라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군타라 온라인' 공개서비스에 45,0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군타라 온라인'은 엔픽소프트에서 개발한 리소스 및 프로그램 소스 사용 계약을 맺고 플레이위드게임즈 개발진이 제작한 온라인 MMORPG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지난 5일간 공개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사전 예약자 15만 명, 공개서비스 참가자 45,000명을 기록했다.
이에 플레이위드는 '군타라 온라인' 정식 서비스를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남은 기간 동안 플레이위드게임즈는 공개서비스에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 공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개서비스 유저 데이터는 초기화 없이 그대로 정식 서비스에 적용된다.
플레이위드 김성준 부장은 "군타라 온라인의 오픈 베타 기간 중 참여한 많은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며, 26일 정식 서비스에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타라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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