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VS 신보석, 피파 3 챔피언십 결승전 25일 열린다
2017.11.21 10: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1월 25일 오후 2시,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한다. 결승전에서는 국제대회 2회 우승에 빛나는 '테크니션' 정재영과 이번 시즌 '다크호스' 신보석이 맞대결을 펼친다

▲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1월 25일 오후 2시,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7 시즌 2(이하 챔피언십)' 결승전을 개최한다.
결승전에서는 국제대회 2회 우승에 빛나는 '테크니션' 정재영과 이번 시즌 '다크호스' 신보석이 맞대결을 펼친다.
정재영은 준결승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강력한 우승 후보 김정민을 격파하고 결승전에 안착했다. 상승 기세를 몰아 경기 초반부터 확실하게 주도권을 잡겠다는 각오다.
이어서 신보석은 4강에서 비교적 여유 있게 원창연을 꺾었을 정도로 큰 무대에 강하고, 지난 8강에서 이번 결승 상대인 정재영을 제압한 경험이 있어 대회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 상금 5,000만 원, 준우승자에게 상금 3,000만 원을 각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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