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만두와 벵기 합류, SKT T1 '롤' 팀 코치진 친정 체제로
2017.11.28 11: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진이 '친정 체제'로 꾸려진다. 김정균 신임 감독에 기존에 팀 소속 선수로 활동하던 '푸만두' 이정현 코치와 '벵기' 배성웅이 코치로 합류하는 것이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11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코치로 '푸만두' 이정현을 '뱅기' 배성웅을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

▲ SKT T1 로고 (사진제공: SKT T1)

▲ SKT T1 로고 (사진제공: SKT T1)
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진이 '친정 체제'로 꾸려진다. 김정균 신임 감독에 기존에 팀 소속 선수 및 코치로 활동하던 '푸만두' 이정현 코치와 '벵기' 배성웅이 코치로 합류하는 것이다.
SKT T1은 11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팀 신임 코치로 '푸만두' 이정현과 '벵기' 배성웅을 선임했다. 이들은 김정균 감독과 함께 팀의 코치진을 이룬다.
이정현 코치는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경험했던 베테랑이다.
배성웅 코치 역시 팀 정글러로 활약하며 3번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로 이번 T1 코치로서 친정팀에 복귀하게 되었다.
두 코치는 26일 구단 공식 계약을 체결하고 바로 팀에 합류하여 김정균 감독을 보좌할 계획이다. 이정현 코치는 전략 분야를, 배성웅 코치는 육성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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