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다
2017.12.01 11:5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제e스포츠연맹은 자사가 주최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18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을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한다.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2018년에 10회를 맞이한다. 대회가 열리는 대만 가오슝 아레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리프트 라이벌스와 2009 월드 게임스가 열린 경기장으로 관중 15,0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 2018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국제e스포츠연맹)

▲ 2018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국제e스포츠연맹)
국제e스포츠연맹은 자사가 주최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18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을 대만 가오슝에서 개최한다.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2018년에 10회를 맞이한다. 대회가 열리는 대만 가오슝 아레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리프트 라이벌스와 2009 월드 게임스가 열린 경기장으로 관중 15,0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계획이다.
한편 가오슝은 여행전문기업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8년 가볼만한 도시 탑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관광과 교통이 편리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대만e스포츠협회는 2012년 창설되어 대만 e스포츠를 주관하는 정부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협회는 대만 체육행정부와 교육부로부터 e스포츠를 공식 스포츠로 인정한다는 승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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