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팝업스토어 이어, 대원미디어 '애니메이트' 용산점 오픈한다
2017.12.18 16:57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대원미디어는 오는 12월 22일,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코믹, 게임 전문점 ‘애니메이트’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오픈한다. ‘애니메이트’는 일본 전국에 120여 개 점포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의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관련 전문점이다. 이번 한국 진출은 대원미디어를 공식 파트너로 삼아 진행된 것으로, 게임 소프트, 애니메이션 DVD 등 캐릭터 상품을 전반적으로 갖추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오는 12월 22일,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코믹, 게임 전문점 ‘애니메이트’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오픈한다.
‘애니메이트’는 일본 전국에 120여 개 점포를 자랑하는 일본 최대의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관련 전문점이다. 이번 한국 진출은 대원미디어를 공식 파트너로 삼아 진행된 것으로, 게임 소프트, 애니메이션 DVD 등 캐릭터 상품을 전반적으로 갖추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트에서는 애니메이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오리지날 상품과 특전혜택 등 애니메이트 특유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토크쇼나 악수회,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 캐릭터와 접목한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원미디어 애니메이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오는 22일 오픈하는 애니메이트 서울용산점은 한국 시장 파악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점포로 국내 고객들과의 소통 창구 및 국내에 애니메이트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쇼룸 역할을 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대형 점포의 출점은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애니메이트가 위치할 아이파크몰은 용산역과 직결되어 있는 국내 초대형 복합 쇼핑몰 중 하나로, 12월말 쇼핑몰 리뉴얼에 따라 지상 6층에 캐릭터 존을 설치한다. 캐릭터 존에는 반다이, 타미야, 레고 등 캐릭터 완구를 취급하는 다수의 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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