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타이니팜', 유기견 보호소에 난방·사료비 전달
2017.12.19 18:1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인기 SNG '타이니팜’의 개발자 및 유관 부서 직원들이 지난 12일 일산에 위치한 ‘동사행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유기견 보호를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은 견사 청소 및 주변 정리, 설거지, 빨래, 유기견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한 컴투스 '타이니팜' (사진제공: 컴투스)

▲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한 컴투스 '타이니팜'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인기 SNG '타이니팜’의 개발자 및 유관 부서 직원들이 지난 12일 일산에 위치한 ‘동사행(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유기견 보호를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들은 견사 청소 및 주변 정리, 설거지, 빨래, 유기견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컴투스는 '타이니팜'의 대표적인 양 캐릭터 '벨양'을 무드등으로 제작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보호소 측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기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와 사료, 병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타이니팜’은 700여 종이 넘는 귀엽고 다채로운 동물을 수집해 자신만의 농장을 꾸미는 SNG로, 컴투스는 동물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자사 게임 콘텐츠의 특징을 살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