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RPG 신작, '한계돌파 캐슬판처스' 한국어판 발매
2017.12.21 18:41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한계돌파 캐슬판처스’는 성과 성의 대결을 테마로 하는 시뮬레이션 RPG로, PS4의 성능을 활용한 그래픽과 함께 다양한 요소로 무장하고 있다. 시리즈 전통의 조금 응큼하고 유쾌한 분위기는 여전하며, 마스코트 캐릭터 옷톤과 다양한 몬스터걸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 '한계돌파 캐슬판처스'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 '한계돌파 캐슬판처스' 배틀 소개 영상 (영상제공: CFK)
CFK는 21일, 컴파일하트가 개발한 PS4용 RPG ‘한계돌파 캐슬판처스’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다.
‘한계돌파 캐슬판처스’는 성(城)과 성의 대결을 테마로 하는 시뮬레이션 RPG로, PS4의 성능을 활용한 그래픽과 함께 다양한 요소로 무장하고 있다. 시리즈 전통의 조금 응큼하고 유쾌한 분위기는 여전하며, 마스코트 캐릭터 옷톤과 다양한 몬스터걸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시리즈의 대표적인 요소인 히로인을 터치하는 시스템도 건재하다. PS4로 플레이하는 만큼 여러가지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에, 게임 중 어느 상황에서라도 듀얼 쇼크의 L3+R3를 동시에 누르면 게임 화면이 건전하게 바뀌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CFK는 ‘한계돌파 캐슬판처즈’ 전투 시스템을 소개하는 PV 배틀편을 공개했다. ‘한계돌파 캐슬판처즈’ 전투는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히로인들이 착용하는 속옷에 따라 4가지 스타일로 변화한다. 전투 중에 속옷을 갈아입으면 스타일도 따라서 변화하며, 전투에 등장하는 적에 맞춰 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승리의 열쇠다.
CFK에서는 ‘한계돌파 캐슬판처즈’를 디지털 다운로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도 조기구입 특전으로서 추가 코스튬 ‘반창고 패드’를 오늘부터 1월 8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제공한다.
‘한계돌파 캐슬판처즈’는 주식회사 랜드모아와의 협력으로 오늘부터 전국 게임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9,800원이다.





▲ '한계돌파 캐슬판처스'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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