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제국을 건설하라! '레일웨이 엠파이어' 발매 확정
2018.01.26 19:1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2월, 게이밍 마인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레일웨이 엠파이어’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대응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레일웨이 엠파이어’는 1830년부터 1930년까지의 미국을 무대로 벌어지는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산업이 급성장하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성장의 기반이 되는 철도를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며, 라이벌 회사를 따돌리고 20세기 최고의 철도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이다

▲ '레일웨이 엠파이어' 로고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레일웨이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레일웨이 엠파이어' 로고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2월, 게이밍 마인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레일웨이 엠파이어’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대응 기종은 PC, PS4, Xbox One이다.
‘레일웨이 엠파이어’는 1830년부터 1930년까지의 미국을 무대로 벌어지는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산업이 급성장하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성장의 기반이 되는 철도를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며, 라이벌 회사를 따돌리고 20세기 최고의 철도 제국을 건설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이다.
플레이어는 역이나 정비창, 공장 등을 구매하고 운용하며 정교하고 광범위한 철도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철도를 운영하고 유지 보수하기 위한 인력의 고용과 관리는 물론, 열차 자체의 개선, 철도 인프라의 관리, 편의 시설의 제공 등 보다 효율적인 열차 서비스를 제공하여 라이벌 회사들과 경쟁하게 된다. 때로는 산업 스파이를 고용하거나 라이벌 회사의 열차를 습격하는 등의 수단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약 100년간 다섯 가지의 시대를 거치는 동안 역사적 고증에 맞춰 구현 된 40여종의 기관차와 30여종의 차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승 모드를 통해 운전석에서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이 구축한 철길 위를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레일웨이 엠파이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레일웨이 엠파이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