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풍 웹게임 신작, '용의 군단' 비공개 테스트 시작
2018.02.07 13:5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사이펀은 2월 7일부터 9일까지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용의 군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작년에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용의군단'은 판타지풍 그래픽과 스킬 사용 시 특별한 효과를 더해 타격감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PVP, 파티 던전, 필드 보스, 탈것, 코스튬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췄으며, 캐릭터 전생 시스템으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용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 '용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은 2월 7일부터 9일까지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용의 군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작년에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용의군단'은 판타지풍 그래픽과 스킬 사용 시 특별한 효과를 더해 타격감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PVP, 파티 던전, 필드 보스, 탈것, 코스튬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췄으며, 캐릭터 전생 시스템으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용의 군단'을 한국에 서비스하는 탑게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버 안정성을 시험할 예정이다.
여기에 출석체크, 응모 이벤트, 평창 동계 올림픽 응원하기 등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와 테스트 기간 중 핫타임, GM 깜작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템과 금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가입 참가자 전원에게 출시 후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탑게임 정민수 총괄은 "2018년 탑게임의 신규 대작 RPG를 기다리고 계시는 유저분들께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여 준비했다. 이번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2월 말에 있을 공식오픈을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의군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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