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U 어워즈도 함께, '유나이트 2018' 5월 개최
2018.02.12 14:2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니티 코리아는 12일,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8’ 및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8’ 상세정보를 공개했다. 전세계를 순회하며 열리는 유나이트는 수준 높은 강연 및 업계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매회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지난해 개최된 ‘유나이트 서울’ 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걸친 50여 개의 강연이 진행돼, 양일간 총 4,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 '유나이트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 '메이드 위드 유니티 어워즈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 '유나이트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유니티 코리아는 12일,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8’ 및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8’ 상세정보를 공개했다.
전세계를 순회하며 열리는 유나이트는 수준 높은 강연 및 업계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매회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지난해 개최된 ‘유나이트 서울’ 에서는 다양한 주제에 걸친 50여 개의 강연이 진행돼, 양일간 총 4,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유나이트 서울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그랜드볼룸과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상을 바꾸는 리얼 타임 3D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넘어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중인 유니티 엔진의 가능성과 첨단 사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나이트 사이트 공개와 동시에 진행되는 유니티 기반의 콘텐츠 공모전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8’는 유니티를 활용해 제작된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시상하는 행사로, 지난해 처음 개최됐다. 작년에는 205건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외부 심사단 투표 수가 총 2만 1,694표를 기록하는 등 업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올해 MWU 코리아 어워즈는 ‘Be the Unity Hero’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해보다 혜택과 시상 분야가 더욱 확대돼 출품작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2일부터 3월 21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되며, 최종 시상식은 5월 3일 유나이트 서울 2018 현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출품 기간이 종료되면 유니티 내부 심사단이 총 9개 부문에서 각 3개의 작품을 선정하는 내부 심사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베스트 그래픽’, ‘베스트 혁신’, ‘베스트 인디’, ‘베스트 기대작’, ‘베스트 XR’, ‘베스트 학생’, ‘베스트 애즈’, ‘베스트 임팩트’, ‘베스트 에셋 활용’ 총 9개 부문에서 TOP 27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아울러 TOP 27 우수작 중 일반인 참가 투표로 최종 인기작이 선정되며, 본 투표는 4월 2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TOP 27 수상자에게는 유나이트 서울 2018 컨퍼런스 부스가 제공되며 출품작 데모를 시연할 수 있다. 모든 응모자에게는 유나이트 서울 2018에 참석할 수 있는 초대권이 각 3장씩 지급되며, 유니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관련 채널과 MWU 코리아 홍보 영상을 통해 작품이 노출돼 홍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반인 참가 투표를 통해 결정된 최우수 인기작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투표 2위 수상자는 200만 원, 3위 수상자는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심사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작에게도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제공된다.
MWU 코리아 어워즈는 유니티를 활용하는 콘텐츠 개발자, 조직 및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커넥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유나이트 서울 2018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MWU 코리아 어워즈 행사에도 국내 개발자 분들의 활발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메이드 위드 유니티 어워즈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9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3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7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8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9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10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