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아마추어 리그, 클럽 시리즈 우승팀은 'RVS Gosu'
2018.02.28 11: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24일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대회,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클럽 시리즈 윈터 파이널에서 RVS Gosu가 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널에는 클럽 시리즈 정규 시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RVS Gosu, HOU Gaming, NaRa, Uniq R Revenge 등 8개 클럽이 출전했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됐다

▲ 클럽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RVS Gosu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클럽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RVS Gosu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지난 24일에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대회,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클럽 시리즈 윈터 (이하 클럽 시리즈) 파이널에서 RVS Gosu가 우승을 차지했다.
파이널에는 클럽 시리즈 정규 시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RVS Gosu, HOU Gaming, NaRa, Uniq R Revenge 등 8개 클럽이 출전했다.
8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됐으며 결승 대진은 지난 서머 시즌에 이어 2연속 진출에 성공한 RVS Gosu와 4강에서 Wish를 2:0으로 잡아낸 HOU Gaming로 정해졌다.
이후 RVS Gosu는 2:0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1세트에서는 'Koed OwO' 황덕우가 자르반 4세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다. 이어진 2세트에서도 RVS Gosu가 완벽한 스킬 연계와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HOU Gaming을 시종일관 압박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리그 '클럽 시리즈'는 잠시 휴식기를 갖고 서머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나이스게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볼 수 있으며, 대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