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지원,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3월 발매
2018.03.11 11:54 게임메카 이새벽 기자
2002년 발매됐던 ‘네버윈터 나이츠'의 인핸스드 에디션이 출시된다. 개발 및 배급은 ‘발더스게이트’, ‘아이스윈드 데일’,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인핸스드 에디션을 발매했던 빔독이다.

▲ 3월 27일 출시되는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사진출처: 스팀)

▲ 전보다 깔끔해진 그래픽이 눈에 띈다 (사진출처: 스팀)



▲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3월 27일 출시되는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사진출처: 스팀)
2002년 발매됐던 ‘네버윈터 나이츠'의 인핸스드 에디션이 출시된다. 개발 및 배급은 ‘발더스게이트’, ‘아이스윈드 데일’,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인핸스드 에디션을 맡았던 빔독이다.
‘네버윈터 나이츠’는 ‘던전 앤 드래곤’ 세계관인 ‘포가튼 렐름즈’를 무대로 벌어지는 서사시를 다룬 RPG다. ‘네버윈터 나이츠’ 특징은 자체적으로 시나리오를 제작할 수 있는 툴셋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덕분에 유저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고, 멀티 플레이에서는 한 유저가 진행자를 맡아 실시간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나가는 독특한 방식의 플레이도 가능하다.

▲ 전보다 깔끔해진 그래픽이 눈에 띈다 (사진출처: 스팀)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은 이러한 원작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했다. 차이점은 그래픽과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이다. 해상도는 1080p에 4K로 향상되며, 원작에 비해 훨씬 깔끔한 텍스처를 보여준다. 그 외에도 ‘네버윈터 나이츠’ 팬 커뮤니티에서 요청한 소소한 편의 사항들이 적용됐다.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은 원본 외에도 ‘섀도우 오브 언드렌타이드’와 ‘호드 오브 언더다크’ 두 확장팩을 포함한다. 또한 과거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배포된 모듈 중 특히 인기 있었던 ‘킹메이커’, ‘섀도우가드’, ‘위치스 웨이크’도 제공된다.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은 3월 27일 발매된다. 가격은 미정이다.



▲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