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샵 운영과 핵 근절, 카카오 '배그' 4대 계획 발표
2018.03.23 15:2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23일(금),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2018년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 계획 발표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만의 차별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이용자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내용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불법 프로그램 근절로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 2018년 4대 서비스 계획을 밝힌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2018년 4대 서비스 계획을 밝힌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3일(금),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2018년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 계획 발표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만의 차별적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이용자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내용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먼저 이용자 혜택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포인트샵을 오픈할 계획이다. 포인트샵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부여된 포인트를 사용해 현물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상점이다. 여기에 이용자 혜택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간다.
두 번째로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통한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수사 기관과 공조해 불법 프로그램 제작 및 유포자를 처벌하고, 더 나아가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도 처벌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와 함께 불법 프로그램 대응 전담 인력을 확충하고, ‘클린한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3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세 번째로 다양한 PC방 행사를 진행해 나간다. ‘배틀그라운드’는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플레이할 때 더 즐거운 게임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와 PC방 점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지역별 PC방 대항전과 랜파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 중이다.
마지막으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대중화와 새로운 이용자 확보를 위해 게임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새로운 이용자들이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경험해 더욱 활성화된 게임 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사업총괄 이사는 “금번 서비스 계획 발표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준비중인 사항을 미리 안내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기 위함”이라며,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위한 첫 걸음인 만큼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의 2018년 서비스 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