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품 모으자, 오버워치 '옴닉의 부활' 4월 11일 다시 오픈
2018.03.30 11: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오는 4월 11일, '오버워치' 기간 한정 모드 '옴닉의 부활'이 다시 열린다고 밝혔다. '옴닉의 부활'은 원래 작년 4월에 추가됐던 것으로 7년 전 과거로 돌아가 '옴닉 분리주의자 집단'인 '넬 섹터'를 무찌르고 런던을 해방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 모드를 이번에 다시 여는 것이다

▲ '오버워치' 임무 기록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임무 기록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오는 4월 11일, '오버워치' 기간 한정 모드 '옴닉의 부활'이 다시 열린다고 밝혔다.
'옴닉의 부활'은 원래 작년 4월에 추가됐던 것으로 7년 전 과거로 돌아가 '옴닉 분리주의자 집단'인 '넬 섹터'를 무찌르고 런던을 해방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 모드를 이번에 다시 여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오버워치' 영웅들의 숨겨진 과거를 알 수 있고, 작년 공개된 한정 수집품 100여 종을 모을 수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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