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찍은 도트 ‘아울보이’ 10일 PS4/Xbox One 출시
2018.04.03 19:12 게임메카 주권호 기자
디-패드 스튜디오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아울보이(Owlboy)'를 오는 4월 10일 PS4와 Xbox One으로 출시하며, 한국어를 비롯한 12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부엉이 소년의 모험을 담은 ‘아울보이’는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정교하고 아름다운 배경이 특징인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를 완성하기 위해 혼자서 도트를 찍느라 개발이 10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 '아울보이' 포스터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다국적 개발자 5인으로 구성된 디-패드 스튜디오에서 10년 동안 개발한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 ‘아울보이(Owlboy)’가 오는 4월 10일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다.




▲ '아울보이'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울보이 공식 홈페이지)

▲ '아울보이' 포스터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다국적 개발자 5인으로 구성된 디-패드 스튜디오에서 10년 동안 개발한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 ‘아울보이(Owlboy)’가 오는 4월 10일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다.
부엉이 소년의 모험을 담은 ‘아울보이’는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정교하고 아름다운 배경이 특징인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자에 따르면, 혼자서 도트를 찍느라 개발이 10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게임은 실수투성이 부엉이와 소년의 모험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비행을 통해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하늘에서는 부엉이가 소년을 붙잡아 함께 비행하며 총을 쏘고, 지상에서는 소년이 부엉이를 업고 달리는 등 다채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아울보이’는 지난해 11월에 PC버전이 먼저 출시되었고, 지난 2월에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 다운로드판으로 발매된 바 있다. PS4및 Xbox One 버전은 오는 4월 10일 PS 스토어와 MS 스토어로 출시되며, 한국어를 비롯한 12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 '아울보이'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울보이 공식 홈페이지)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8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9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10
포켓몬 개발사 액션 신작·월희 나온다, 8월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