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경쟁률,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학교 관심 높다
2018.04.09 14: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2018년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32개 학교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이다. 넷마블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게임업계 및 실무에 대한 정보전달과 실습을 제공한다

▲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2018년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32개 학교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이다. 넷마블 사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게임업계 및 실무에 대한 정보전달과 실습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화된 교육과 실질적인 직무체험을 진행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체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3월 26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모집 당일 신청학교가 몰려 1차 마감했다. 이어 진행한 30일 추가 모집도 당일 마감했다. 그 결과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18개, 대학교 1개 등 32개교가 최종 확정됐다. 올해 경쟁률은 4 대 1에 달한다.
특히 올해에는 전문적으로 게임 및 개발에 대해 배우고 싶은 대학생들을 위한 심화과정도 개설됐다. 이에 대학교에 대해서는 추가 모집을 예정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오랜 역사를 가진 넷마블의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신청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질적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미래 게임인재 양성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3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4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5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6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7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8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9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10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10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