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435억에 사옥 매각, AR·VR에 투자한다
2018.04.10 10:29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10일, ‘DMC타워’ 사옥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디지털, 미디어업체가 입주한 DMC지구 ‘드래곤플라이 DMC타워’를 435억 원에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매각자금으로 공격적인 회사 경영 및 적극적인 사업 전개에 필요한 자금과 기업환경을 확보하게 되었다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10일, ‘DMC타워’ 사옥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디지털, 미디어업체가 입주한 DMC지구 ‘드래곤플라이 DMC타워’를 435억 원에 매각 계약을 체결하였다. 드래곤플라이는 매각자금으로 공격적인 회사 경영 및 적극적인 사업 전개에 필요한 자금과 기업환경을 확보하게 되었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부터 핵심사업으로 AR 및 VR 사업 부문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MWC 2018’에서 KT의 5G 기술을 접목한 완전무선 VR 워킹 어트랙션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를 선보였고, KT와 GS 리테일이 함께 투자하여 운영 중인 VR테마파크 ‘브라이트’를 통해 지난 3월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증폭 및 확대하여 전도유망한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점하고자 4차 산업혁명 핵심 사업인 AR 및 VR 사업을 강화 및 확대하도록 본 매각 금액을 회사 경영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는 "‘DMC타워’ 사옥 매각을 통해 회사 성장 기반인 탄탄한 경영 자금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자사의 핵심사업인 AR 및 VR 사업에 전폭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경영으로, 변화가 빠른 게임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선점함으로써 2018년 글로벌 시장으로 비상하는 드래곤플라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