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라이선싱 재팬에 '쿠키런' 상품 출품
2018.04.12 19: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4일부터 6일 사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라이선싱 재팬'에 참가했다. 지난 1월 '홍콩 국제 라이선싱 쇼'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한 데브시스터즈는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시장 내 '쿠키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부스를 통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등 쿠키런 IP 게임 체험 공간과 홍보 영상을 선보였다

▲ '쿠키런' 라이선싱 재팬 부스 현장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 라이선싱 재팬 부스 현장 (사진제공;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4일부터 6일 사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라이선싱 재팬'에 참가했다.
지난 1월 '홍콩 국제 라이선싱 쇼'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한 데브시스터즈는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일본 시장 내 '쿠키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부스를 통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외에도 현재 비공개 테스트 중인 '쿠키워즈 (By 쿠키런)' 등 쿠키런 IP 게임 체험 공간과 홍보 영상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쿠션, 피규어, 폰케이스, 문구용품, 의류 아이템 등 '쿠키런' 상품을 전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부스를 찾은 일본 현지 관계자들과 대만, 태국, 중국 등 아시아권 바이어들은 쿠키 캐릭터들과 쿠키런 상품 유통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라이선스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부터 캐릭터 상품을 직접 만들어 팔고 있으며, 제과, 음료, 도서, 패션 등 여러 분야 기업과 제휴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더불어 국제 전시 참가와 태국, 대만 등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라이선스 상품 출시 및 프로모션 진행 등을 전개해왔다. 오는 5월에는 '쿠키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규 '쿠키런' 피규어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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