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야 마법사야? '위자드 오브 레전드' 5월 15일 발매
2018.05.02 18:21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원래 마법사라고 하면 뒤에서 조용히 주문을 외우거나 동료의 보호를 받으며 한 방을 노리는 캐릭터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곧 그 통념을 시원하게 깨부술 게임이 출시된다. 인디 개발사 컨틴젠트99 에서 제작한 2D 액션 RPG '위자드 오브 레전드'가 오는 15일 발매를 확정했다.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약 3년간의 개발 끝에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가 성사된 게임이다.
원래 마법사라고 하면 뒤에서 조용히 주문을 외우거나 동료의 보호를 받으며 한 방을 노리는 캐릭터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곧 그 통념을 시원하게 깨부술 게임이 출시된다. 인디 개발사 컨틴젠트99 에서 제작한 2D 액션 RPG '위자드 오브 레전드'가 오는 15일 발매를 확정했다.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약 3년간의 개발 끝에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가 성사된 게임이다.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 진행과 오밀조밀한 픽셀로 디자인된 2D 액션이 특징이다. 마법 시전 시간이 매우 짧고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다채로운 액션을 빠른 속도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빠른 근접공격과 민첩한 회피, 화려한 마법이 쉬지 않고 연계되는 모습은 마법사보다도 닌자를 연상케 한다. 실제로 게임상에선 분신술과 은신술 같은 마법도 구현돼 있다.
유저는 전설의 마법사가 되기 위해 각종 던전을 모험해야 한다. 불, 번개, 얼음은 물론 중력과 바람 등 다양한 속성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주문의 개수만 해도 100개가 넘는다. 이 수많은 주문은 몬스터가 드랍한 아이템이나 스킬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로컬 통신을 이용해 최대 2인까지 함께 던전을 클리어할 수 있다. 단순히 던전을 클리어하는 것 외에도 PvP 모드를 통해 친구와 대전 모드를 즐길 수도 있다.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한국어를 지원하며 PC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99달러(한화 약 1만 7,000 원)로 책정됐다.




▲ '위자드 오브 레전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위자드 오브 레전드'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컨틴젠트99 공식 유튜브)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약 3년간의 개발 끝에 킥스타터를 통해 출시가 성사된 게임이다.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 진행과 오밀조밀한 픽셀로 디자인된 2D 액션이 특징이다. 마법 시전 시간이 매우 짧고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다채로운 액션을 빠른 속도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빠른 근접공격과 민첩한 회피, 화려한 마법이 쉬지 않고 연계되는 모습은 마법사보다도 닌자를 연상케 한다. 실제로 게임상에선 분신술과 은신술 같은 마법도 구현돼 있다.
유저는 전설의 마법사가 되기 위해 각종 던전을 모험해야 한다. 불, 번개, 얼음은 물론 중력과 바람 등 다양한 속성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주문의 개수만 해도 100개가 넘는다. 이 수많은 주문은 몬스터가 드랍한 아이템이나 스킬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로컬 통신을 이용해 최대 2인까지 함께 던전을 클리어할 수 있다. 단순히 던전을 클리어하는 것 외에도 PvP 모드를 통해 친구와 대전 모드를 즐길 수도 있다.
'위자드 오브 레전드'는 한국어를 지원하며 PC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5.99달러(한화 약 1만 7,000 원)로 책정됐다.




▲ '위자드 오브 레전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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