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독점작에도 불구하고, ‘갓 오브 워’ 3일만에 310만 장 판매
2018.05.04 11:09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5월 4일 PS4 독점 타이틀 ‘갓 오브 워(2018)’가 발매된 지 3일 만에 전세계 판매량 310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갓 오브 워(2018)’는 산타모니카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갓 오브 워’ 시리즈 4편으로, 북유럽 신화를 무대로 펼쳐지는 주인공 ‘크레토스’와 그의 아들 ‘아트레우스’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다
▲ '갓 오브 워' 한국어판 트레일러
[관련기사]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5월 4일, PS4 독점 타이틀 ‘갓 오브 워(2018)’가 발매된 지 3일 만에 전세계 판매량 310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갓 오브 워(2018)’는 산타모니카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갓 오브 워’ 시리즈 4편으로, 북유럽 신화를 무대로 펼쳐지는 주인공 ‘크레토스’와 그의 아들 ‘아트레우스’의 이야기를 그렸으며, 출시 전부터 해외 언론의 대호평 속에 메타크리틱 평균 95점 기록하는 등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 '갓 오브 워' 출시 전 메타크리틱 점수 (출처: 메타크리틱 웹사이트)

▲ '갓 오브 워' 출시 전 메타크리틱 점수 (출처: 메타크리틱 웹사이트)
산타모니카스튜디오는 "크레토스의 새로운 모험에 함께 해준 전세계 수 백만 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여러분의 지지는 우리 팀에게 있어 진정한 영감이자 매일같이 게임의 경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이유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갓 오브 워(2018)'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PS스토어(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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