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수출,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남미 38개국 출시
2018.05.11 12: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5월 11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을 남미 38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출시 국가는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등이며, 별도 빌드가 아니라 북미, 유럽 에 선보인 글로벌 빌드에 서버를 추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레볼루션' 해외진출은 이번 남미가 5번째다

▲ '리니지2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리니지2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5월 11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을 남미 38개국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출시 국가는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칠레 등이며, 별도 빌드가 아니라 북미, 유럽에 선보인 글로벌 빌드에 서버를 추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글로벌 빌드는 휴먼 캐릭터를 변경하고, MMORPG에 친숙하지 않은 이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게임 난이도로 조정한 버전"이라며 "남미 지역 이용자들이 레볼루션을 경험하는 데 최적화된 환경이라 생각해 서버 오픈 형태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레볼루션' 해외진출은 이번 남미가 5번째다. 아시아 11개국(2017.6), 일본(2017.8), 글로벌 54개국(2017.11), 인도네시아(2018.3)에 진출했다. 레볼루션은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다수의 해외 주요 앱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전세계 구글플레이 매출 1위 게임(앱애니, IDC '2017 게임스포트라이트 리뷰' 기준)에 오르기도 했다.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과 오픈필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
10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