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액션 게임,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발매
2018.05.17 11:1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은 시리즈 누계 180만 장 판매를 돌파한 ‘섬란 카구라’ 신작으로, 닌텐도 3DS로 나왔던 1편 ‘섬란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과 2편 ‘섬란 카구라 버스트: 홍련의 소녀들’을 PS4로 옮긴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선닌과 악닌, 2가지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며, 원작에 없던 유미, 미야비 등의 새로운 스토리도 펼쳐진다

▲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초회특전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한국어판 트레일러 (영상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7일, 마벨러스가 개발한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은 시리즈 누계 180만 장 판매를 돌파한 ‘섬란 카구라’ 신작으로, 닌텐도 3DS로 나왔던 1편 ‘섬란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과 2편 ‘섬란 카구라 버스트: 홍련의 소녀들’을 PS4로 옮긴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선닌과 악닌, 2가지 시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며, 원작에 없던 유미, 미야비 등의 새로운 스토리도 펼쳐진다.
PS4에 맞춰 그래픽 수준은 HD로 리뉴얼 됐다. 아울러 게임 시스템도 횡스크롤 액션에서 3D 액션으로 바뀌었다. 각 캐릭터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닌자 전신도 새로이 리뉴얼됐고, 공간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적과 싸울 수 있다.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초회 동봉 특전으로는 의상 DLC ‘금단의 과실 큐티♡피치&멜론’이 포함되어 있다.

▲ '섬란 카구라 버스트: 리뉴얼' 초회특전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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