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과 함께! '리틀 드래곤 카페' 한국어판 8월 발매 확정
2018.05.30 13:4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세가 게임스는 오는 8월 30일, PS4,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어드벤처 ‘리틀 드래곤 카페’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리틀 드래곤 카페’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목장 이야기’ 시리즈의 아버지라 불리는 ‘와다 야스히로’가 선사하는 완전 신작 타이틀이다.게임 주인공인 쌍둥이 남매는 막 태어난 드래곤과 함께 작은 카페를 경영한다

▲ '리틀 드래곤 카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리틀 드래곤 카페'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리틀 드래곤 카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 게임스는 오는 8월 30일, PS4,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어드벤처 ‘리틀 드래곤 카페’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리틀 드래곤 카페’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목장 이야기’ 시리즈의 아버지라 불리는 ‘와다 야스히로’가 선사하는 완전 신작 타이틀이다.
게임 주인공인 쌍둥이 남매는 막 태어난 드래곤과 함께 작은 카페를 경영한다. 드래곤과 함께 카페에 판매하는 요리나 재료를 찾아 다니면서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핵심으로, 손님과 커뮤니케이션하며 고민을 해결하거나, 드래곤이 자라면 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게 되는 등 판타지 세계의 카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된다.
또한, ‘목장이야기’ 팬들에게 익숙한 ‘마쯔야마 이구사’가 디자인한 매력적인 캐릭터가 AI로 등장하여 생생하게 생활하는 모습도 즐길 수 있다.
‘리틀 드래곤 카페’는 8월 30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발매되며, 정식으로 한국어를 지원한다.





▲ '리틀 드래곤 카페'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