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첫 올스타전, 선수 투표 18일까지 진행
2018.06.04 17: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6월 4일, 도시 연고제 기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오버워치 리그'에서 열리는 첫 올스타전 팬투표를 시작했다. '오버워치 리그' 사상 처음 열리는 올스타전은 오는 8월 26일과 27일에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은 총 5개 전장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6월 4일, 도시 연고제 기반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오버워치 리그'에서 열리는 첫 올스타전 팬투표를 시작했다.
'오버워치 리그' 사상 처음 열리는 올스타전은 오는 8월 26일과 27일에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은 총 5개 전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올스타 주간 첫 날에는 다양한 스킬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 입장권 구매, 스킬 게임, 팬 행사 등 올스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된 각 디비전 상위 6명이 선발 라인업에 서며, 후보 선수 24명이 뒤를 받친다. 즉, 디비전 당 선수 총 36명이 오버워치 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두 디비전을 대표하는 올스타전 선발진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을 통해 진행되는 팬 투표로 선정된다. 각 디비전마다 선수 포지션별로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올스타전 후보 명단은 선수, 코치, 중계진 및 '오버워치 리그' 스태프 투표로 결정된다. 이들 역시 올스타 자격으로 메인 행사 및 스킬 게임 등 부대 행사에 참여한다.
투표는 6월 18일(한국시간 기준), 스테이지 4 종료 시점까지 가능하다. 올스타전 선발 명단은 6월 넷째 주에 발표되며, 후보 명단은 한 주 뒤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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