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X6-게이밍 출전, 오버워치 컨텐더스 4일 개막
2018.07.04 09: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가 4일 저녁 7시 개막한다. 개막전은 X6-게이밍과 WGS H2가 출전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는 7월 4일 저녁 7시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4주간 풀리그에 돌입한다. 이후 플레이오프로 진행된다.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X6-게이밍과 WGS H2가 나선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MBC스포츠플러스)

▲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MBC스포츠플러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가 4일 저녁 7시 개막한다. 개막전은 X6-게이밍과 WGS H2가 출전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는 7월 4일 저녁 7시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4주간 풀리그에 돌입한다. 이후 플레이오프로 진행된다. 매주 수, 목, 토, 일에 진행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2를 통해 생중계된다.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X6-게이밍과 WGS H2가 나선다. 특히 지난 시즌 그룹 스테이지에서 1승도 기록하지 못했던 WGS H2가 개막전에서 전 대회 우승팀을 잡아내며 컨텐더스 첫 승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WGS H2에서 X6-게이밍으로 팀을 옮긴 '오더' 김영재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친정팀 WGS H2를 상대한다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어 5일에는 GC 부산 웨이브와 MVP 스페이스가 맞붙는다. 트라이얼을 거쳐 시즌 2에 합류한 GC 부산 웨이브는 MVP 스페이스를 잡아내며 컨텐더스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 따라서 MVP 스페이스는 트라이얼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나선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는 국내 최상위 '오버워치' 지역 대회로, 12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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