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해외, '스타 2' 글로벌 대회 출전 선수 투표 시작
2018.07.11 13: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12일부터 18일까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한국 대 세계의 대결, 'GSL vs the World'에 출전 선수 투표를 시작한다. GSL vs the World는 한국에서 뛰는 '스타 2' 선수 8명과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 8명이 대결하는 대회로 총 상금은 10만 달러다

▲ GSL vs the World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GSL vs the World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2일부터 18일까지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한국 대 세계의 대결, 'GSL vs the World'에 출전 선수 투표를 시작한다.
GSL vs the World는 한국에서 뛰는 '스타 2' 선수 8명(GSL 팀)과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 8명(World 팀)이 대결하는 대회로 총 상금은 10만 달러다.
대회는 8월 2일 개막하며 한국 대 세계로 대결하는 8 대 8 팀전 선수 16명이 서로 대결하는 개인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GSL과 the World 각 팀은 초청 선수와 팬 투표에서 뽑히는 선수가 출전한다.
우승자 및 WCS 순위를 기반으로 선정된 초청 선수는 GSL 조성주, 이병렬, 김도우, 김대엽, The World 유나 소탈라, 후안 카를로서 로페즈, 알렉스 선더하프트, 토비어스 서버, 후앙 민이다.
나머지 7명은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선수 명단은 초청 선수를 제외한 종족별 WCS 포인트 순위에 따라 결정됐다. GSL 팀은 각 종족별로 1명과 각 종족 득표수 2위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명이 선발된다. World 팀은 각 종족별로 선수 1명을 선택할 수 있다.
투표는 Team Liquid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으며, 투표 방식, 선수 이력, 실시간 투표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SL vs the World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용은 선수 선발 완료 후 발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