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황제 게이 토니, 'GTA 온라인'으로 화려한 귀환
2018.07.20 13:05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GTA 4'의 신스틸러이자 나이트클럽의 황제 게이 토니가 'GTA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지난 19일, 락스타는 'GTA 온라인'의 새로운 업데이트인 '심야 영업'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오는 24일 시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는 '나이트 클럽'을 운영할 수 있으며, 새로운 차량과 라디오 채널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많은 업데이트 내용 중에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다름 아니라 '게이 토니'의 귀환이다




▲ 'GTA 온라인' 심야 영업 업데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트레일러 갈무리)
▲ 'GTA 온라인' 심야 영업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락스타 공식 유튜브)
'GTA 4' 신스틸러이자 나이트클럽의 황제 게이 토니가 'GTA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지난 19일, 락스타는 'GTA 온라인' 새로운 업데이트인 '심야 영업'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오는 24일 시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는 '나이트 클럽'을 운영할 수 있으며, 새로운 차량과 라디오 채널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많은 업데이트 내용 중에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다름 아니라 '게이 토니'의 귀환이다. 게이 토니는 'GTA 4'의 골수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주요 등장인물로 GTA 세계관에서 클럽 운영계의 거물로 통한다. 해당 캐릭터를 주제로 한 별도의 확장팩 '발라드 오브 게이 토니'가 발매됐을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다.
게이 토니가 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하게 된 배경은 이렇다. 전작에서 리버티 시티의 삶이 질렸다며 도시를 떠난 게이 토니는 본작의 무대인 '로스 산토스'에 정착해 새로운 클럽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나이트클럽을 구매해 사업을 벌이려는 주인공을 돕는 역할로 출연하는 것이다.
'GTA 온라인'은 PS3, PS4, Xbox 360, Xbox One과 PC에서 즐길 수 있으며, 게이 토니를 만날 수 있는 '심야 영업' 무료 업데이트는 오는 24일에 적용된다.




▲ 'GTA 온라인' 심야 영업 업데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트레일러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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