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지원에 70% 할인까지! 다키스트 던전 '구매각'
2018.08.02 10:47 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험블 번들은 오는 7일까지 ‘다키스트 던전’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기간 중 험블 번들 샵를 방문하면 ‘다키스트 던전’은 70% 할인된 7.49 달러에, DLC ‘크림슨 코트’와 ‘쉴드브레이커’는 각각 33% 할인된 6.69 달러와 2.67 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 '다키스트 던전'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험블번들 웹사이트)

▲ 한국어 지원으로 더욱 몰입이 쉬워진 '다키스트 던전' (사진: 게임메카 촬영)
던전 RPG '다키스트 던전'은 국내에도 팬들이 많은 작품이다. 한국어 번역 문제로 잠깐 불만이 있기는 했지만 빠른 패치로 예전의 인기를 회복한 상태. 금상첨화로 할인 소식이 더해지며 국내 게이머의 지름신을 부르고 있다.
게임 판매 사이트 '험블 번들'은 오는 7일까지 ‘다키스트 던전’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기간 중 험블 번들 샵(바로가기)를 방문하면 ‘다키스트 던전’은 70% 할인된 7.49 달러(한화 약 8,300 원)에, DLC ‘크림슨 코트’와 ‘쉴드브레이커’는 각각 33% 할인된 6.69 달러(한화 약 7,400 원)와 2.67 달러(한화 약 3,000 원)에 구매할 수 있다.

▲ '다키스트 던전'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험블번들 웹사이트)
험블 번들은 게임 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전자 판매 방식으로 제공하는 웹사이트다. 주로 인디 게임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묶음 상품을 구매할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매한 게임은 시디키 형식으로 제공돼 이를 스팀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레드훅은 지난 7월 17일 ‘다키스트 던전’에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만든 한국어 번역본을 공식 적용했다. ‘다키스트 던전’은 게임 내 인물이나 행동에 대한 묘사가 많은 만큼, 한국어 지원으로 게임에 더욱 몰입하기 쉬워져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한국어 지원으로 더욱 몰입이 쉬워진 '다키스트 던전' (사진: 게임메카 촬영)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4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5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6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7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8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
9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