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끝날 때까지, e스포츠 게임단 팬미팅 열린다
2018.08.02 11: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상암동 OGN e스타디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 11층에 180평 규모로 구축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지난 7월부터 e스포츠 선수단 게릴라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 킹존 드래곤 X 게릴라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킹존 드래곤 X 게릴라 팬미팅 현장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 11층에 180평 규모로 구축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시즌이 끝날 때까지 e스포츠 선수단 게릴라 팬미팅을 진행한다.
7월부터 시작된 게릴라 팬미팅은 국내 e스포츠 선수단과 팬들 간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7월 21일에는 KT 롤스터 ▲25일과 27일에는 한화생명 e스포츠 ▲26일에는 킹존 드래곤X가 참여했다.
이와 함께 한국콘텐츠진흥원은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을 프로게임단 및 게임사에 이벤트 장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명예의 전당에서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회 응원하기' 등 특별 기획을 통해 e스포츠 팬들에게 e스포츠 명예의 전당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식이 개최된다. 현장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아너스 선수들과 e스포츠 관계자, 운영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하며 관람 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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