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 높인다, '배그' 프로팀 다나와DPG 선수 2명 영입
2018.08.14 09: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게임단 다나와DPG는 '언더' 박성찬과 '각' 이일호를 영입했다. '언더' 박성찬은 평창 e페스티벌 '배틀그라운드' 듀오 부문 종합 2위 등 주요 대회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국내 '배틀그라운드' '프로 투어 리그 중 하나인 PWM 2018 와일드카드전에서 한 라운드에 13킬을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뽐낸 바 있다

▲ 다나와DPG '각' 이일호 (좌)와 '언더' 박성찬 (우)

▲ 다나와DPG '각' 이일호 (좌)와 '언더' 박성찬 (우)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게임단 다나와DPG는 '언더' 박성찬과 '각' 이일호를 영입했다.
'언더' 박성찬은 평창 e페스티벌 '배틀그라운드' 듀오 부문 종합 2위 등 주요 대회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국내 '배틀그라운드' '프로 투어 리그 중 하나인 PWM 2018 와일드카드전에서 한 라운드에 13킬을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뽐낸 바 있다.
이어서 '각' 이일호는 '서든어택'에서 유명세를 쌓은 플레이어로 서든어택 아프리카 멸망전 시즌 1, 2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 '배틀그라운드' 전향 후 아마추어 선수 처음으로 국내 '배틀그라운드' 프로 투어 리그 APL 시즌 본선에 진출했다.
아울러 소속 선수 '미르다요' 조준형은 코치로 전향한다. 다나와DPG는 1선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는 '언더'와 '각' 영입을 통해 공격 중심 스쿼드 구성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기존 강점인 오더와 결합해 다양한 전략 실행이 가능한 팀으로 재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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