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트랙과 카트 장착, '카트라이더' 리그 새 시즌 16일 개막
2018.08.14 11: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6일부터 자사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를 실시한다. '듀얼 레이스X'는 총 상금 2,100만 원 규모로 열리며, 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15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풀리그가 끝난 후 순위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치른다

▲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부터 자사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 레이스X (이하 듀얼 레이스X)'를 실시한다.
'듀얼 레이스X'는 총 상금 2,100만 원 규모로 열리며, 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15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경기는 '카트라이더 리그' 공식 페이지와 스포TV 게임즈,네이버 e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는 풀리그가 끝난 후 순위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치른다, 또한 신규 트랙과 카트 바디가 등장하고, 선수 8명이 출전하는 개인전도 진행된다.
개막전에서는 지난 '듀얼 레이스 시즌 3' 우승자 문호준이 이끄는 '아프리카 플레임'과 준우승자 유영혁이 이끄는 '제닉스 스톰'이 맞붙는다. 또, 올해 창단한 '락스 게이밍'과 지난 시즌 4강에 오른 '오즈 판타스틱'이 격돌한다.
'카트라이더'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국산 게임 최장수 대회이자, 최다 리그 개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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