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게임스컴에서 '배그' Xbox One 신규 모드 공개
2018.08.20 10:25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펍지가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펍지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Xbox 부스와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한다. Xbox 부스에선 Xbox One 버전 '배틀그라운드'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드를 공개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부스에선 각종 e스포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 펍지가 게임스컴 2018에 참여한다 (사진제공: 펍지주식회사)
펍지가 8월 21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펍지가 게임스컴 2018에 참여한다 (사진제공: 펍지주식회사)
펍지가 8월 21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비디오 게임쇼 '게임스컴 2018'에 참가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펍지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Xbox 부스와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한다. Xbox 부스에선 Xbox One 버전 '배틀그라운드'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드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부스에선 각종 e스포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독일 정상급 배틀그라운드 플레이어들이 승부를 펼치는 '마이스터샤프트(Meisterschaft)’ 1차 결선이 23일에 진행되며. 이후 폐막일까지 '펍지 채리티 챌린지'란 이름의 자선 경기가 진행된다. 해당 자선 경기에선 유럽의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32명이 자신의 팬과 2인 1조로 팀을 이뤄 50만 달러(한화 약 5억 6,000만 원) 상금을 놓고 다양한 방식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상금을 획득한 팀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자선 단체에 상금을 기부하게 된다.
이 밖에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듀오를 이뤄 진행되는 e스포츠 경기와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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