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이어, 프렌즈게임즈 110억 원 추가 투자 유치
2018.08.21 15:24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20일, 약 110억 원 규모에 해당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총 3개사가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이로써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4월에 70억 원 투자유치에 이어 금일 1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총 1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 프렌즈게임즈 C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프렌즈게임즈가 약 1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 프렌즈게임즈 C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프렌즈게임즈가 약 1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20일, 약 110억 원 규모에 해당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총 3개사가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이로써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4월에 70억 원 투자유치에 이어 금일 1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총 1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개발 역량 강화 및 성장의 기반을 다지며, 이 후 추가 개발력 확보를 위한 기회들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궁훈 대표는 "이번 투자는 개발사로서 독립적 성장 및 기업 지속성을 위한 자생력을 확보해, 독보적인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향 후, 프렌즈게임즈가 가진 장점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사와의 교류 및 투자도 고려하겠다"거 전했다.
한편, 프렌즈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전문 자회사로, 올해 2월 출범해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들과 스낵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SNS 화제
-
1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3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4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5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6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7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8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9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10
[롤짤] 무너진 파괴전차, 한화생명 LCK 컵 '광속 탈락'
많이 본 뉴스
-
1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3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4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5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6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7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
8
에픽게임즈 스토어 “우리는 스팀을 넘어뜨릴 생각 없다”
-
9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10
[오늘의 스팀] 직접 주문 외치는 리썰류 신작 ‘얍얍’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