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 전문가 양성, NHN엔터 기술부분 공개채용 시작
2018.09.04 09:5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4일부터 2018년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신입사원을 ‘6기 토스트 루키’로 명명하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실력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 IT 기술 전문가로 양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IT보안이다. SW개발 부문은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 플랫폼 개발과 모바일/PC환경에서의 웹 개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앱과 클라이언트 SDK개발 부문이다

▲ NHN엔터테인먼트 공개채용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 NHN엔터테인먼트 공개채용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4일부터 2018년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신입사원을 ‘6기 토스트 루키’로 명명하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실력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 IT 기술 전문가로 양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IT보안이다. SW개발 부문은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 플랫폼 개발과 모바일/PC환경에서의 웹 개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앱과 클라이언트 SDK개발 부문이며, IT보안의 경우 게임/웹 서비스 보안 취약점 분석과 신규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및 침해사고 대응, 모바일 보안 솔루션 개발 및 보안 분석 자동화 부문으로 나뉜다.
진행절차는 서류전형에 이어 두 번의 프리 테스트와 일일 근무 체험 프로그램인 ‘필 더 토스트’를 진행한 뒤, 11월 말 경 최종 면접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특히 군 경력이나 졸업 자격 이수 등 기본적인 조건만 해당되면 서류 전형은 자동으로 통과되는 등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만 평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필 더 토스트’는 NHN엔터테인먼트의 채용 프로그램으로, 지원자가 회사 생활을 먼저 경험해 보는 일종의 일일 근무 체험 면접이다. 지원자가 현재 근무 중인 선배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 자신의 자리를 배정받고 하루 동안 기술과제 수행과 피드백을 받는 등 회사 생활을 체험하며, 같은 날 별도로 운영되는 기술 면접을 통해 지원자들의 역량을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NHN엔터테인먼트는 대학 동아리 소속의 3,4학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물론, 개발자가 가질 수 있는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 톡 세미나’를 9월 1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9월 7일까지 동아리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는 채용 홍보 활동을 위해 주요 대학 오프라인 현장 취업 상담회를 오늘부터 진행한다. SNS를 활용한 커피트럭 이벤트 등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과거에 비해 산업과 기술의 발달 속도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결국 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능력 있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곧 그 기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만큼 원석을 키워 보석이 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다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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