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팬클럽 총집합, 드림콘서트 방불케 한 ‘피버페스티벌' 현장
2018.09.15 01:00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게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신시키기 위한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 올해 ‘피버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즐거움으로 연결된 하나의 목소리’다. 이 슬로건에 맞게 이번 행사의 관객들은 예년보다 뜨거운 반응과 환호성으로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었다. 축제를 빛낸 진정한 주인공들을 모아보았다














게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신시키기 위한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 올해 ‘피버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즐거움으로 연결된 하나의 목소리’다. 이 슬로건에 맞게 이번 행사의 관객들은 예년보다 뜨거운 반응과 환호성으로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었다. 축제를 빛낸 진정한 주인공들을 모아보았다.

▲ '피버페스티벌 2018' 슬로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크고 화려한 '피버페스티벌 2018' 무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늘 행사 진행을 맡은 '강호동', '최유정', '김도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연이 시작되자 관객석은 엄청난 환호성이 쏟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비공개로 진행된 1부 공연까지 8시간을 '피버페스티벌'과 함께해준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수 '휘성'의 팬클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날 공연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LED밴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화려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열심히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는 관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러블리즈' 팬클럽 '엔젤리너스'의 일원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탠딩 석에서 열심히 공연을 즐기고 있는 커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메라로 이 순간을 담고 싶어하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빅뱅 '승리'가 공연에 서는 만큼 빅뱅 팬클럽 'VIP'도 다수 공연을 보러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연은 뜨거웠고, 하루는 길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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