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와 탈로스, 넥슨 '어센던트 원' 신규 캐릭터 2종 출격
2018.09.21 15: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1일,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새로운 캐릭터 '닉스'와 '탈로스'가 추가된다. 밤의 여신 '닉스'는 암살자 및 캐스터로 활약하며, 공성병기를 다루는 '탈로스'는 라인전과 대공 방어에 강하다. 새 캐릭터 추가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강화 모듈 10종을 선보였다

▲ '어센던트 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어센던트 원' 신규 캐릭터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새로운 캐릭터 '닉스'와 '탈로스'가 추가된다. 밤의 여신 '닉스'는 암살자 및 캐스터로 활약하며, 공성병기를 다루는 '탈로스'는 라인전과 대공 방어에 강하다. 새 캐릭터 추가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신규 강화 모듈 10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를 돕기 위한 '튜토리얼'을 추가하고, 게임 시작 후 팀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15분 빠른 항복'과 탈주에 제재를 가하는 '탈주 패널티'를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 후 캐릭터 목소리 제작과 AI와 대결하는 5인 협동전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어센던트 원'은 그리스 신화 바탕에 SF 요소를 더한 세계관을 앞세운 5대5 온라인 AOS로, 지난 13일부터 무료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를 진행 중이다.
'어센던트 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어센던트 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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