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스토리 완결,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한국어판 3월 발매
2018.09.29 14:0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팔콤을 대표하는 RPG 대서사시,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디 엔드 오브 사가’ 한국어판 발매일이 공개됐다. 오는 2019년 3월 7일에는 제국편의 마지막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다. 팔콤은 28일, 신작 ‘섬의 궤적 4’ PS4버전 한국어판 및 중국어 번체판을 2019년 3월 7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담긴 태피스트리와 DLC를 동봉한 한정판도 동시 발매된다

▲ '섬의 궤적 4' 한국어판은 3월 발매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 '섬의 궤적 4' 스크린샷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 '섬의 궤적 4' CM (영상출처: 팔콤 공식 유튜브)
팔콤을 대표하는 RPG 대서사시,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디 엔드 오브 사가(이하 섬의 궤적 4)’ 한국어판 발매일이 공개됐다. 오는 2019년 3월 7일에는 제국편의 마지막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다.
팔콤은 28일, 신작 ‘섬의 궤적 4’ PS4버전 한국어판 및 중국어 번체판을 2019년 3월 7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담긴 태피스트리와 DLC를 동봉한 한정판도 동시 발매된다.

▲ '섬의 궤적 4' 한국어판은 3월 발매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섬의 궤적 4’는 2013년부터 시작된 ‘영웅전설: 섬의 궤적’ 시리즈 4편으로, 에레보니아 제국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 타이틀이다. 플레이어는 세계의 종말을 막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지금까지 발매된 시리즈 중에서 가장 거대한 볼륨을 자랑한다. 또한, 이전 PS4 버전의 세이브 데이터를 연동해 게임을 이어갈 수도 있다. 특히 일본어판 세이브 데이터를 한국어판 ‘섬의 궤적 4’에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규 시스템도 다수 도입했다. 전투 중에는 강력한 필살기 ‘기신 소환’과 ‘로스트 아츠’를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섬의 궤적 카이’ 시리즈에서 탑재된 ‘고속 스킵 모드’를 기반으로, 새롭게 ‘오토 모드’를 넣는다. 고속 배틀과 자동을 터치 한 번으로 오갈 수 있고, 링크 어택이나 추격도 자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섬의 궤적 4’ 한국어판 가격 등 보다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섬의 궤적 4' 스크린샷 (사진출처: 팔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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