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으로 세계를 구하라, 댄스 게임 ‘DDR’ 영화로 나온다
2018.10.04 12:07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아케이드 댄스게임 선두 주자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세계를 구하는 열쇠가 될 수 있을까? 해외에서 ‘DDR’ IP를 활용한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이 나오며 화제를 끌고 있다. 할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해외 매체 데드라인은 2일, ‘DDR’ 영화화 기획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더 원’,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등을 제작한 그렉 실버맨 프로듀서가 세운 스탬피드에서 만든다. 감독은 2013년 영화 ‘밋 프레이 러브’, TV 시리즈 ‘더 플리스’를 제작한 카라 파노가 맡는다

▲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댄스 댄스 레볼루션'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댄스 댄스 레볼루션'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아케이드 댄스게임 선두 주자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하 DDR)’이 세계를 구하는 열쇠가 될 수 있을까? 해외에서 ‘DDR’ IP를 활용한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이 나오며 화제를 끌고 있다.
할리우드 소식을 전하는 해외 매체 데드라인은 2일(현지기준), ‘DDR’ 영화화 기획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더 원’,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등을 제작한 그렉 실버맨 프로듀서가 세운 스탬피드에서 만든다. 감독은 2013년 영화 ‘밋 프레이 러브’, TV 시리즈 ‘더 플리스’를 제작한 카라 파노가 맡는다.
영화는 위기에 처한 세계를 춤으로 구한다는 줄거리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나 주요 배우 캐스팅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DDR’은 1998년 코나미에서 내놓은 리듬게임으로, 직접 몸을 움직여 4개의 발판을 밟아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도 몇몇 오락실에 기기가 들어와 많은 유저가 즐기고 있으며, 아케이드게임 대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쉽’ 종목으로 뽑히기도 했다.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25일 단 하루, 칼리스토 프로토콜 에픽 무료 배포
-
7
[순정남] 모든 게이머가 바라는 '기준 좀 정해줘' TOP 5
-
8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9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10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25일 단 하루, 칼리스토 프로토콜 에픽 무료 배포
-
3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6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7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8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9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
10
또 연기… 아크 2 출시는 ’202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