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현대IT&E와 '스페셜포스 VR' 공급 계약 체결
2018.10.08 11: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5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 전문기업 '현대 IT&E'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를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현대IT&E가 준비 중인 VR 테마파크 'VR스테이션'에 자사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에이스'를 공급한다. 아울러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월 KT와 5G 기반 VR 게임 개발 제휴를 맺은 바 있다

▲ '스페셜포스 VR 에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스페셜포스 VR 에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5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 전문기업 '현대 IT&E'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를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현대IT&E가 준비 중인 VR 테마파크 'VR스테이션'에 자사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에이스'를 공급한다.
'스페셜포스 VR ACE'는 '스페셜포스'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FPS를 개발해온 드래곤플라이 VR 전문 개발사 '리얼리티매직'이 공동 제작한 게임이다. 최대 16명이 동시에 팀전이나 서바이벌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 VR, 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은 "스페셜포스 VR 에이스,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등 하이퀄리티 VR 콘텐츠 개발 노하우를 쌓아온 데 이어서, 현대백화점그룹의 탄탄한 오프라인 사업망을 통해 VR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이에 따라 VR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함과 동시에 VR 부문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월 KT와 5G 기반 VR 게임 개발 제휴를 맺었으며, 이번에는 현대IT&E와 '스페셜포스 VR 에이스' 공급 계약 을 체결하며 VR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8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