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요리만 하세요! '쿠킹 시뮬레이터' 12월 7일 나온다
2018.10.18 17:1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웨이스트랜드 인터렉티브는 스팀 웹페이지를 통해 자사 신작 '쿠킹 시뮬레이터'를 오는 12월 7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말 그대로 요리를 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60가지 이상의 요리와 이를 위한 120가지 이상의 요리재료가 준비돼 있으며, 재료를 고르고, 칼로 썰고, 불에 굽고, 소금을 뿌리고, 뒤집개로 뒤집고, 접시에 플레이팅 하는 모든 과정을 실제와 같은 공정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요리 시뮬레이터지만 왠지 요리는 뒷전일 것 같은 '쿠킹 시뮬레이터' (사진출처: 스팀 제품 웹페이지)







▲ '쿠킹 시뮬레이터'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제품 웹페이지)

▲ 요리 시뮬레이터지만 왠지 요리는 뒷전일 것 같은 '쿠킹 시뮬레이터' (사진출처: 스팀 제품 웹페이지)
웨이스트랜드 인터렉티브는 스팀 웹페이지를 통해 자사 신작 '쿠킹 시뮬레이터'를 오는 12월 7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말 그대로 요리를 하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60가지 이상의 요리와 이를 위한 120가지 이상의 요리재료가 준비돼 있으며, 재료를 고르고, 칼로 썰고, 불에 굽고, 소금을 뿌리고, 뒤집개로 뒤집고, 접시에 플레이팅 하는 모든 과정을 실제와 같은 공정으로 진행할 수 있다. 요리를 하다 흘린 재료를 행주로 닦거나, 설거지를 하는 등 요리 외적인 요소도 충실하다.
다만, 높은 자유도를 바탕으로 한 요리 외적 요소가 지나치게 충실하다는 점이 문제이기도 하다. 플레이어는 주방 곳곳에 토마토를 던져 범벅을 만들거나, 와인병을 깨고, 전자렌지에 소화기를 넣어 폭발시킬 수도 있다. 심지어는 요리에 쓰이는 토치 램프를 사방에 갖다 대 주방을 불바다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요리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나왔지만 과연 어떤 행위로 발전할 지 감이 안 잡히는 '쿠킹 시뮬레이터'는 오는 12월 7일 스팀으로 발매된다.







▲ '쿠킹 시뮬레이터'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제품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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