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비스 막 올랐다, 네오위즈 '블레스' 스팀 출시
2018.10.22 09: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23일 오전 10시 스팀에 정식 출시된다. 지난 5월 얼리 엑세스 버전으로 출시한 '블레스'는 역동적인 전투 시스템과 개선된 UX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앞세우며 출시 초기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23일 오전 10시 스팀에 정식 출시된다.
지난 5월 얼리 엑세스 버전으로 출시한 '블레스'는 역동적인 전투 시스템과 개선된 UX(사용자 경험)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앞세우며 출시 초기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로부터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게임 밸런스 등을 개선했으며, 서비스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 완성도를 높였다.
정식 서비스에는 총 7개 종족과 6개 직업을 선보이며 최대 레벨은 45이다. 또한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전환되며, 얼리 엑세스 기간 중 파운더스팩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특별보상을 증정한다.
버프, 캐시 아이템 등을 일정 기간 지급하는 '프리미엄 멤버십'은 '스텐다드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에는 각각 90일, 180일까지, '컬렉터스 에디션' 구매자에게는 영구적으로 제공한다.
또, 얼리 엑세스 구매자만 획득 가능한 특별 코스튬과 스킨을 최대 3종까지 증정한다. 또한, 11월 18일까지 접속하면 특별 무기 스킨을 제공하고, 신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출석체크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이기원 대표는 "얼리 엑세스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며 게임을 개선해 왔다. 이러한 과정은 ‘블레스’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안정화 이후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블레스’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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