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카드게임 '아티팩트', 스팀서 10일 간 무료 테스트
2018.10.22 12:46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지난 8월 발표된 '도타 2' 배경의 카드 게임 '아티팩트'가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베타테스트 일정은 오는 11월 19일로, 출시일인 29일까지 총 10일 간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아티팩트'는 '하스스톤', '궨트' 등 인기 IP를 활용한 카드 게임의 일환으로, 밸브가 자사 대표작 '도타 2'를 소재로 제작 중이다

▲ 11월 19일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는 '아티팩트' (사진출처: 도타2 프론트맨 Wykrhm Reddy 트위터)

▲ 11월 19일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는 '아티팩트' (사진출처: 도타2 프론트맨 Wykrhm Reddy 트위터)
지난 8월 발표된 '도타 2' 배경의 카드 게임 '아티팩트'가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 베타테스트 일정은 오는 11월 19일로, 출시일인 29일까지 총 10일 간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아티팩트'는 '하스스톤', '궨트' 등 인기 IP를 활용한 카드 게임의 일환으로, 밸브가 자사 대표작 '도타 2'를 소재로 제작 중이다. 이 게임은 오는 11월 29일 스팀으로, 2019년 모바일로 발매 예정이며, 한국어도 지원한다.
'아티팩트'는 '도타 2’ 제작진과 ‘매직: 더 개더링’을 비롯한 다양한 카드 게임 제작자로 알려져 있는 리차드 가필드가 공동 제작했다. 카드 게임에 AOS 조작 요소를 결합해, 3개 공격로와 타워 등이 존재한다. 상대 타워 3개 중 2개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고, 영웅 카드와 크립트, 어빌리티, 유틸리티, 상점 등을 잘 사용해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
오는 11월 29일 출시되는 '아티팩트' PC 버전에는 영웅 카드 44종을 비롯한 카드 280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무작위 카드 부스터 팩 또한 2달러(한화 약 2,200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게임 속 카드들은 스팀 커뮤니티 장터를 통해 사고 팔 수 있다.
밸브 '아티팩트'의 정식 발매판 가격은 20달러(한화 약 2만 2,000원)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