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열리는 롤드컵 결승, 티켓 3,000장 추가 판매한다
2018.10.23 13: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티켓을 추가 판매한다. 추가 판매되는 결승전 티켓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수량은 3,000석이다. 결승전 티켓은 지난 28일 판매를 시작해 현재까지 유료 좌석 23,000석이 팔렸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티켓을 추가 판매한다.
추가 판매되는 결승전 티켓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바로가기)를 통해 판매되며 수량은 3,000석이다. 결승전 티켓은 지난 28일 판매를 시작해 현재까지 유료 좌석 23,000석이 팔렸다.
현재 롤드컵은 8강이 마무리되고 4강을 앞두고 있다. 4강에는 중국 IG, 유럽 G2 e스포츠, 프나틱, 북미 C9이 올랐다. 한국팀 3팀은 모두 탈락하고 중국, 유럽, 북미 대표팀이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오는 27일에는 G2 e스포츠와 IG가 출전하는 4강 1경기가 열리고 28일에는 프나틱과 C9이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두고 겨룬다.
4강 승자는 11월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 열리는 결승전에 출전해 우승을 향한 혈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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