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One '검은사막' 테스트 첫 날 서버 2배 긴급 증설
2018.11.09 18:1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지난 8일부터 북미 지역에서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검은사막' Xbox One 버전이 첫 날부터 많은 유저가 몰려 서버를 긴급 증설했다. '검은사막'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Xbox One에서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서비스 첫 날, 미리 준비한 15대 서버가 모두 포화상태를 보여, 펄어비스는 급히 서버 수를 2배 늘렸다

▲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검은사막' 콘솔 (사진제공: 펄어비스)

▲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검은사막' 콘솔 (사진제공: 펄어비스)
지난 8일부터 북미 지역에서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검은사막' Xbox One 버전이 첫 날부터 많은 유저가 몰려 서버를 긴급 증설했다.
'검은사막'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Xbox One에서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서비스 첫 날, 미리 준비한 15대 서버가 모두 포화상태를 보여, 펄어비스는 급히 서버 수를 2배 늘렸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해외 유명 커뮤니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검은사막 엑스박스 버전에 대한 서구권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콘솔 버전은 Xbox One에서 북미/유럽 지역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