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매출원 부재, 엠게임 3분기 매출 6.2% 하락
2018.11.14 22:0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엠게임은 2018년 3분기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5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2018년 3분기는 신규 매출원의 부재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 -6.2%, 영업이익 -51.2%, 당기순이익 -65.3% 하락했다. 엠게임은 2018년 하반기에 지난 9월 유럽에 소프트런칭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 중인 소셜 카지노게임 ‘카지노바 럭앤롤’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 엠게임 2018년 3분기 실적 요약표 (자료제공: 엠게임)

▲ 엠게임 2018년 3분기 실적 요약표 (자료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018년 3분기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5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2018년 3분기는 신규 매출원의 부재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 -6.2%, 영업이익 -51.2%, 당기순이익 -65.3% 하락했다.
엠게임은 2018년 하반기에 지난 9월 유럽에 소프트런칭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 중인 소셜 카지노게임 ‘카지노바 럭앤롤’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019년 상반기에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및 ‘나이트 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상용화 서비스 진행과 동시에 대표 온라인게임들의 글로벌 재진출 노력을 지속한다.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퍼니글루가 개발 중인 횡스크롤 모바일MMORPG ‘귀혼’의 퍼블리싱 서비스도 진행한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계승, 진화시킨 최고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는 중국 시장 상황을 고려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부터 빠르게 선출시하는 전략을 취할 예정이다. 또한, 메카닉 병기에 탑승해 전투를 즐기는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 X’를 VR은 물론 일반 PC로도 즐길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대해 스팀에 출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신규 매출원 확보를 위해 온라인게임들의 글로벌 틈새 시장 공략, 서비스 지역 및 플랫폼 다양화, 퍼블리싱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방안 마련하고 있다”며, “완성도를 높여 개발 중인 진열혈강호. 모바일 귀혼, 프로젝트 X 등의 게임들이 내년 상반기부터 활약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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