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할'과 '소환' 영입, 한화생명e스포츠 탑 라이너 강화
2018.11.23 15: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23일, '상윤' 권상윤을 비롯한 기존 멤버와 재계약을 하고 '소환' 김준영과 '트할' 박권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데뷔한 김준영은 라인전에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서 박권혁은 2016년에 데뷔했으며 유럽 레드불에서 '무진' 김무진과 함께 활동한 바 있으며, 이후 SKT T1으로 이적했다

▲ '소환' 김준영과 '트할' 박권혁 (사진제공: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 김준영과 '트할' 박권혁 (사진제공: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는 23일, '상윤' 권상윤을 비롯한 기존 멤버와 재계약을 하고 '소환' 김준영과 '트할' 박권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데뷔한 김준영은 라인전에 강한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서 박권혁은 2016년에 데뷔했으며 유럽 레드불에서 '무진' 김무진과 함께 활동한 바 있으며, 이후 SKT T1으로 이적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권상윤은 새로운 시즌에도 팀 리더로서 기존 선수와 새로 영입된 선수 간의 조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시즌 발굴한 김태훈과 장기계약을 맺었다.
신규 영입 및 재계약을 마치고 리빌딩을 완료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0인 로스터로 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1·2군 분리 운영이 아니라 선수단 전원이 언제, 어떤 상황에 투입되더라도 최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전력을 갖추겠다는 것이 목표다.
강현종 감독은 "다른 팀보다 리빌딩이 먼저 완료된 만큼,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충분한 훈련과 휴식을 병행할 예정"이라며 "선수 모두가 서로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보완하는 등 함께 성장해 나가며 이전보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영입한 김준영, 박권혁 외에도 대만(LMS) 최고의 정글러로 평가받은 '무진' 김무진과 '템트' 강명구, '보노' 김기범과 '리그 오브 레전드' 1세대 선수 출신 장건웅 코치를 영입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