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만화·목공예까지, 넥슨 직원들의 솜씨 좀 볼까?
2018.12.12 16: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내년 1월 10일까지 사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넥슨포럼'에 참여한 직원들의 창작물을 모은 연말 전시회 '틔움'을 진행한다. '틔움'은 넥슨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연말 전시회로, '넥슨포럼'을 통해 완성된 창작물을 공유하는 장이다. 특히, 터치 스크린으로 만화를 볼 수 있으며, 특별 제작된 청음 박스를 통해 ASMR 작업물도 들어볼 수 있다

▲ 넥슨 연말 전시회 '틔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넥슨 연말 전시회 '틔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내년 1월 10일까지 자사 판교 사옥에서 사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넥슨포럼'에 참여한 직원들의 창작물을 모은 연말 전시회 '틔움'을 진행한다. '틔움'은 넥슨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연말 전시회로, '넥슨포럼'을 통해 완성된 창작물을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무크지(독립잡지) 만들기', '우드 스튜디오(목공예)', 'ASMR 및 수면을 위한 사운드 제작', '만화창작, 내 손으로 만화 그리기' 등 4개 과정에서 출품한 작품 26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터치 스크린으로 만화를 볼 수 있으며, 특별 제작된 청음 박스를 통해 ASMR 작업물도 들어볼 수 있다.




▲ 넥슨 직원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 이은욱 인재문화팀 차장은 "틔움은 넥슨포럼의 한 해 결실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로, 올해는 넥슨인의 창조적 발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포럼 과정을 통해 넥슨 직원들이 일상 속의 휴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그 결과물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슨포럼'은 2012년 시작해 현재까지 140여개의 교육 과정이 진행됐다. 영상 디자인, 네온사인 만들기, 자작곡 과정 등을 운영하며 직원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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